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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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41,326명
- 소액주주수
- 41,32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7.9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 최대주주 본인 58.57%
- 황웨이청 계열회사 임원 0.0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8.6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7.80% | 57.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6-16
유안타증권 (003470)
== 개요 ==
서울 여의도에 뿌리를 내린 유안타증권은 한국 자본시장의 흐름을 읽어내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1962년 설립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온 유안타증권은 금융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진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중국 유안타그룹의 일원으로서 양국 금융 시장 간의 교류를 촉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도 한다.
== 사업 내용 ==
유안타증권은 KOSPI 상장 금융 기업으로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 증권 중개: 주식, 채권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의 매매 중개를 통해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 투자 자문 및 포트폴리오 관리: 고객의 투자 목표와 위험 감수 수준을 고려한 전문적인 투자 자문 및 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 투자자부터 기관 투자자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 자산 운용: 펀드 운용, 신탁 운용 등을 통해 고객 자산의 성장을 지원하며,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 기업 금융: 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인수합병(M&A), 채권 발행 자문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 성장에 기여한다.
금융·보험업 섹터 내에서 유안타증권은 뛰어난 자본 운용 능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며,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2년 6월 4일: 유안타증권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주로 증권 중개 업무에 집중했다.
* 1990년대 이후: 자본시장 개방과 함께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투자 자문, 자산 운용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도입했다.
* 2000년대: 중국 유안타그룹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힘썼다.
* 2023년 이후: 저금리 환경과 자본시장 변동성 증가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 투자와 신규 사업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최근 몇 년간 유안타증권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으나, 순이익은 지속적으로 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과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 배분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 매출 추이: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2.9조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성장률은 둔화되는 추세를 보인다.
* 영업이익 및 순이익: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은 1291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유안타증권의 지분 구조는 중국 유안타그룹 계열의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가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61.0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 자료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며, 지배구조는 주로 유안타그룹의 의사결정 체계에 따라 운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KOSPI 상장 증권사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 관련 테마: 디지털 금융, 핀테크,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장 등이 유안타증권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