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쓰리빌리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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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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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2,144명
- 소액주주수
- 22,129명
- 소액주주 비율
- 99.9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7.0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금창원 최대주주 17.04%
- 김세환 등기임원 (사내이사) 5.68%
- 이정설 미등기임원 0.71%
- 강기현 등기임원 (사내이사) 0.66%
- 서고훈 미등기임원 0.57%
- 이숙진 미등기임원 0.16%
- 박순일 등기임원 (사내이사) 0.13%
- 이경열 미등기임원 0.07%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5.0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기업 위키 2026-05-14
쓰리빌리언 (394800)
== 개요 ==
2016년 설립된 쓰리빌리언은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기술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금창원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쓰리빌리언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분야에 집중하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요 테마 로 언급된 바와 같이 첨단 기술 기반의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출 구조는 아직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으나, 최근 3년간의 매출 추이는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특히 2025년 연간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직 수익 창출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쓰리빌리언은 2016년 10월 10일 설립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정확한 설립 배경이나 초기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요 테마 와 대표이사 금창원 의 리더십 아래 기술 혁신에 집중하며 시장에 진입했을 것으로 보인다. KOSDAQ 상장은 기업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으며, 이를 통해 자금 조달력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다. 2024년, 2025년의 급격한 손실 규모는 기술 개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높은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최근 분기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발표는 자금 조달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며, 향후 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재무 및 실적 ==
쓰리빌리언의 재무제표는 아직 초기 성장 단계임을 드러낸다. 최근 3년간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영업이익 과 순이익 은 적자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6,571억원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5년에는 손실 규모가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연구개발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업 모델 확립 및 효율적인 자원 운용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 주주 구조 ==
쓰리빌리언의 주주 구조 는 금창원 대표이사가 가장 큰 지분 (25.02%) 을 보유하며 안정적인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5.06%), MORGANSTANLEY&COINTLPLC(4.75%), 마그나인베스트먼트(4.6%), 유안타인베스트먼트(4.28%) 등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 또한 주목할 만하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글로벌 투자 유치 노력 또한 짐작할 수 있다.
== 관련 항목 ==
쓰리빌리언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분야에 속하며, 구체적인 경쟁사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같은 섹터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들과 경쟁하며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목표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 바이오 기술, 나노 기술 등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분야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