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다인
바이오다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임욱빈 최대주주 본인 44.28%
- 홍정완 최대주주의 처남 1.65%
- (주)바이오다인 자기주식 0.97%
- 임정빈 최대주주의 누나 0.22%
- 양근호 등기임원 0.03%
- 고유라 등기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7.1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6명)
기업 위키 2026-05-13
바이오다인 (314930)
== 개요 ==
1999년 설립된 바이오다인은 혁신적인 의료용 기기 개발에 힘써온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의료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높은 연구개발 투자 탓에 꾸준한 수익 창출에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 사업 내용 ==
바이오다인은 주로 의료용 영상 진단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핵심 제품으로는 차세대 영상 분석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영상 장비와 인공지능 기반 진단 지원 시스템 등이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정확하고 신속한 질병 진단을 가능하게 하여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9년 10월 8일: 바이오다인은 임욱빈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핵심 연구 인력 확보에 집중하며 첨단 의료 기기 개발에 몰두했다.
* 2017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후 해외 시장 진출에 힘쓰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했다.
* 2020년대 들어서: 인공지능 기반 기술 도입을 통해 진단 정확도 향상 및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개발에 성공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지만 높은 연구개발 투자 규모로 인해 일시적인 수익 감소를 경험하기도 했다.
== 재무 및 실적 ==
바이오다인의 최근 실적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면서도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고 있다.
* 매출 추이: 2023년 매출은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아직 높은 성장 수준을 달성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2024년 매출은 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5년 3분기까지는 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아직 연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 수익성: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시장 경쟁력 확보 과정에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2023년에는 영업이익 -2,050억원, 순이익 -99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 주주 구조 ==
바이오다인의 최대 주주는 임욱빈 대표이사로 지분율이 43.02%에 달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자본 조달 방안 모색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삼성메디슨, 한미반도체 등 국내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들이 바이오다인과 경쟁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 분야에서는 경쟁이 치열하다.
* 관련 테마: 인공지능 의료, 진단 기술 혁신, 의료 접근성 향상 등이 바이오다인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요 테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