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로
액트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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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5,248명
- 소액주주수
- 5,235명
- 소액주주 비율
- 99.8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1.9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장문용 등기임원 11.13%
- 신병균 등기임원 11.13%
- 하동길 최대주주 8.99%
- 하창현 특수관계인 3.18%
- 하지은 특수관계인 3.18%
- 김기헌 임원 0.17%
- 임왕규 임원 0.12%
- 안상원 임원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7.9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0원 | 1.90% | 62.8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액트로 (ACTRO CO.,LTD)
== 개요 ==
경기도 용인시에 뿌리를 내린 액트로는 2012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전자부품 기술로 주목받는 기업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성장해왔으며, 최근에는 전기차 분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CTRO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한국 전자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 내용 ==
액트로는 주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진동 모터, 액츄에이터, 센서 등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특히 고성능 진동 모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시장 성장에 발맞춰 전기차용 액츄에이터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부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 구조는 모바일 기기 분야가 주도적이며, 점차 전기차 부품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2년 9월: 설립, 초기에는 자본 집약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집중하며 핵심 기술력 확보에 힘썼습니다.
* 2017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2020년대 초반: 모바일 기기 시장의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 속에서 액트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부품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액트로는 최근 몇 년간 모바일 기기 시장의 변동성에 영향을 받아 실적 변동성이 존재했습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56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전기차 부품 사업 진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투자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비용 관리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2031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으며,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주력 제품의 수요 회복과 함께 전기차 부품 사업의 초기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 2025년 상반기 매출은 530억원으로 집계되었으나, 영업이익은 -93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이는 전기차 부품 개발 및 생산 관련 대규모 시설 투자와 연구개발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기차 시장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이번 어려움은 단기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며 향후 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습니다.
== 주주 구조 ==
액트로의 지분 구조는 대표이사 하동길 회장이 38.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4.9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동길 회장의 강력한 지배력 아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제이스텍, 인포웍스 등 국내 전자 부품 제조업체들과 경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무라타 제조, 옴니비전 등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관련 테마: 모바일 기기, 웨어러블 기기, 전기차 부품, 센서 기술, 혁신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