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엠앤씨
휴엠앤씨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5,475명
- 소액주주수
- 5,460명
- 소액주주 비율
- 99.7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3.7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휴온스글로벌 최대주주 57.10%
- 윤인상 최대주주 임원 1.00%
- 윤성태 최대주주 임원 0.90%
- 윤연상 친인척 0.90%
- 김경아 최대주주 임원 0.80%
- 윤희상 친인척 0.80%
- 윤보영 계열회사 임원 0.20%
- 김진환 계열회사 임원 0.20%
- 김준철 계열회사 임원 0.10%
- 김진욱 친인척 0.1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2.1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기업 위키 2026-05-15
휴엠앤씨 (HuM&C Co., Ltd.)
개요
인천광역시를 거점으로 활약하는 휴엠앤씨는 2002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KOSDAQ 시장에서 그 지위를 확고히 다져온 기업입니다. 특히 그외 기타 제품 제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특히 휴온스글로벌의 지분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
휴엠앤씨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특수 소재 및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특히 고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3년간 꾸준한 매출 성장을 통해 고기능성 소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125억원은 이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암시하며, 향후 신규 제품 출시 및 시장 진출 전략에 따라 더욱 확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2002년 6월 25일 설립된 휴엠앤씨는 설립 초기부터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2025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있는 점은 기업의 수익 모델 개선 및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시급함을 시사합니다.
2026년에는 (주)휴엠앤씨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사업 다각화 및 효율성 향상을 통한 수익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경우, 휴엠앤씨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무 및 실적
휴엠앤씨의 최근 재무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 매출: 2023년 484억원에서 시작해 2024년 472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2025년 3분기에는 125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장기적인 성장 추세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영업이익: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2023년 48억원에서 2025년 3분기 5억원으로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 순이익: 최근 몇 년간 발생하지 않고 있어, 비용 관리 및 효율성 제고가 시급한 과제입니다.
주주 구조
휴엠앤씨의 가장 큰 주주는 휴온스글로벌으로 지분율이 65.02%에 달하며, 지배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지만, 다양한 투자 유치를 통해 자본 확보의 폭을 넓히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전략입니다.
관련 항목
휴엠앤씨는 그외 기타 제품 제조업 분야에 속해 있으며, 고기능성 소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동일 섹터 내 주요 경쟁사로는 효성첨단소재, SK케미칼 등이 있으며, 이들 기업과의 경쟁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요구할 것입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 트렌드에 발맞춰 친환경 소재 분야 진출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