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퀘스트
아이퀘스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DART 공시 이력 (19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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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9,564명
- 소액주주수
- 9,55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9.9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순모 최대주주 36.82%
- 김성민 특수관계인 1.04%
- 김성희 특수관계인 1.04%
- 성병직 임원 1.02%
- 박원일 임원 0.19%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0.1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43원 | 1.80% | 21.2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7
아이퀘스트 (IQUEST Co., Ltd.)
개요
서울 강남구에 뿌리를 내린 아이퀘스트는 1996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분야에서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김순모와 박원일 각자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아이퀘스트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
아이퀘스트는 주로 기업 자원 관리(ERP)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사 관리, 재무 관리, 생산 관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으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판매와 유지보수 서비스, 시스템 구축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꾸준한 고객 유지와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업계 내에서 아이퀘스트는 신뢰성 있는 기술 지원과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96년 11월 27일, 아이퀘스트는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에 집중했습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KOSDAQ 상장을 준비하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였고, 2015년에 KOSDAQ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상장 이후 아이퀘스트는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기존 솔루션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며 디지털 전환 추세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비용 관리와 효율성 향상 노력이 눈에 띄며, 이러한 전략은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매출 98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순이익 24억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재무 및 실적
아이퀘스트의 재무 건전성은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수익성 추이는 아이퀘스트가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유지하면서도, 장기적인 투자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용 관리를 병행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주 구조
아이퀘스트의 주주 구조는 김순모 대표이사가 40.57%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서 회사의 방향성을 이끌고 있으며, 키움증권이 3.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안정적인 지배구조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된 자료에서 명확히 드러나지 않지만,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관련 항목
아이퀘스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섹터 내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주요 경쟁사로는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아이퀘스트의 핵심 테마는 기업 자원 관리(ERP)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러한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향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