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크래프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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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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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95,780명
- 소액주주수
- 95,73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6%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4.5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장병규 본인 14.89%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계열회사 1.97%
- 김정훈 계열회사 등기임원 1.76%
- 김형준 계열회사 등기임원 1.48%
- 김창한 발행회사 등기임원 1.16%
- 정승혜 배우자 0.61%
- 송인애 계열회사 등기임원 0.28%
- 류성중 계열회사 등기임원 0.19%
- Charles Goodhue Cleveland 계열회사 등기임원 0.12%
- Adam Maxwell McGuire 계열회사 등기임원 0.1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2.58%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기업 위키 2026-06-22
크래프톤 (KRAFTON, Inc.)
== 개요 ==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을 사로잡은 크래프톤은 혁신적인 게임 개발과 기술력으로 한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2007년 설립된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독창적인 IP 창출을 통해 글로벌 게임 공룡으로 성장하며, 국내 게임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미래 게임 플랫폼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게임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사업 내용 ==
크래프톤은 주로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작인 '배틀그라운드'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크래프톤의 브랜드 가치를 상징하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네온 자이언트',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혁신적인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다채로운 게임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단순한 게임 개발을 넘어 게임 플랫폼 확장에도 힘쓰고 있으며, 클라우드 게임 기술 도입 등 미래 게임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크래프톤은 정보통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7년 3월 26일: 장병규 대표를 필두로 크래프톤 설립, 초기에는 소규모 개발팀으로 시작했다.
* 2017년: '배틀그라운드' 전 세계적인 흥행 성공, 크래프톤의 글로벌 인지도를 급격히 높였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크래프톤은 KOSPI 상장을 추진하여 2018년 3월 상장을 완료했다.
* 2020년대 이후: '네온 자이언트',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새로운 IP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게임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과 게임의 결합을 시도하며 미래 게임 시장 선점에 힘을 쏟고 있다.
크래프톤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게임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크래프톤은 최근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2023년 연간 실적: 매출 1.9조원, 영업이익 7680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게임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 2024년 연간 실적: 매출은 2.7조원으로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여전히 발생하지 않았다.
* 2025년 3분기 실적: 매출 8742억원, 영업이익 4573억원, 순이익 3715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주주 구조 ==
크래프톤의 최대 주주는 장병규 회장으로 약 38.1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이 약 6.1%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 비율은 공개 자료상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장병규 회장의 강력한 지배력 아래 크래프톤은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넷마블,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 등
* 관련 테마: 메타버스, 블록체인 게임, 클라우드 게임, 게임 IP 활용 확대
크래프톤은 혁신적인 게임 개발과 미래 기술 접목을 통해 게임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크래프톤은 실적 발표 후 넥슨과 함께 강세를 보였으며, 전일 대비 4.45% 상승한 293,500원에 종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양봉으로 마감되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반영했다.
자기주식 취득 결정 공시 후 거래량이 20일 평균 대비 2.6배 증가했으며, 장중 최고가 290,000원(+4.50%)을 기록했으나 종가는 265,000원(-4.50%)으로 마감되어 음봉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