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씨엠에스
나노씨엠에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16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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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3,576명
- 소액주주수
- 13,56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9.6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시석 본인 13.16%
- 김현곤 친척 3.68%
- 신하늘 임원의 특수관계인 3.45%
- 신민석 임원의 특수관계인 3.45%
- 신동근 임원 1.55%
- 박준순 임원 0.66%
- 김희자 처 0.61%
- 이성욱 임원 0.48%
- 김시보 친척 0.2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7.2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9명)
기업 위키 2026-05-17
나노씨엠에스 (NANOCMS CO., LTD)
== 개요 ==
2003년 설립된 나노씨엠에스는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대 들어 반도체 수요 급증과 함께 매출이 급증했으나, 최근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영권 분쟁 소송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또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사업 내용 ==
나노씨엠에스는 주로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웨이퍼 레벨 패터닝 소재와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개발 및 생산한다. 핵심 기술은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나노 소재 기술에 기반하며, 이는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메모리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의 반도체 소자 제작에 활용된다.
매출 구조는 주로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고객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3년 4월 17일: 나노씨엠에스 설립, 초기에는 주로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기술 기반을 다졌다.
* 2015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사업 확장을 가속화했다. 이 시기에는 웨이퍼 레벨 패터닝 소재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성장세를 보였다.
* 2020년대 초: 글로벌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출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생산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 2024년: 경영권 분쟁 소송이 발생하며 주주 간 갈등이 심화되었다. 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향후 지배구조 개선 여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나노씨엠에스는 최근 몇 년간 매출 성장세를 보였으나, 수익성은 악화되는 추세를 보인다.
* 2023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162억원, 순이익은 -4,1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다.
* 2024년 연간: 매출액은 46억원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손실 규모는 더욱 확대되어 -8,85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생산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15억원에 머물렀으나, 영업손실이 4,083억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심각한 수익성 문제를 드러냈다.
== 주주 구조 ==
나노씨엠에스의 주요 주주는 김시석과 김희자로 각각 31.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은행캐피탈이 4.9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국내 주주 비중이 높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러한 주주 구조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내포하기도 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솔브레인, SK머티리얼즈, 레이크머티리얼즈 등
* 관련 테마: 반도체 소재, 나노 기술, 반도체 수요 확대
주요 타임라인 (17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공급계약 체결 공시 이후 거래량이 20일 평균 대비 약 0.7배로 소폭 증가했으며, 주가는 장중 최고가 5,080원까지 상승했으나 종가는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한 4,915원으로 마감되어 중립적인 반응을 보였다. 십자형 캔들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반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