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썸에이지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14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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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9,422명
- 소액주주수
- 19,42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4.0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네시삼십삼분 최대주주 34.16%
- 최진혁 특수관계인 0.05%
- 박상춘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4.2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기업 위키 2026-06-05
썸에이지 (208640) 위키 문서
개요
썸에이지 (영어명: Thumbage Co., Ltd.)는 2014년 설립된 이후 정보통신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해온 한국의 KOSDAQ 상장 기업입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이 기업은 혁신적인 기술과 지속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지만,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기홍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다양한 도전과 전환점을 겪으며 시장 내 입지를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
썸에이지는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정보통신 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요 테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제공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서비스 계약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판매로 이루어져 있으며, KOSDAQ 정보통신 섹터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재무 실적은 높은 영업 손실을 보여주며 업계 내에서의 경쟁 압박과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썸에이지는 2014년 10월 23일에 설립되어 2016년경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빠른 기술 혁신과 신제품 출시로 주목받았으나, 2023년 이후로는 지속적인 영업 손실로 인해 재무 위기를 겪었습니다. 특히 2025Q3 분기에서는 매출 20억원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3억7천8백만원, -22억1천8백만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기홍 대표이사는 주주총회 결과와 함께 새로운 전략 수립 및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지분증권 관련 신고서 제출은 기업의 회복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재무 및 실적
썸에이지의 최근 재무 실적은 지속적인 성장세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2023년 연간 매출은 116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8억2천3백만원과 -123억5천2백만원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4년 연간 매출이 140억원으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60억원에 영업이익 -78억7천5백만원, 순이익이 0원으로 나타나며 기업의 재무 건전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주 구조
주요 주주로는 네시삼십삼분이 34.1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공개 자료에서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주주 구조는 썸에이지의 경영 안정성과 향후 전략적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항목
썸에이지는 정보통신 섹터 내에서 네이버시스템즈와 카카오게임즈와 같은 대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에서는 동종 업계의 경쟁사들과 함께 기술 혁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업계 트렌드와 기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썸에이지 역시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파트너십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