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
비아트론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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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9,176명
- 소액주주수
- 9,167명
- 소액주주 비율
- 99.8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72.93%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형준 최대주주 본인 15.16%
- 박진선 배우자 2.01%
- 김주연 자녀 1.01%
- 김서연 자녀 1.01%
- 김희연 자녀 1.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0.2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0원 | 1.38% | 8.01%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비아트론 (Viatron Technologies, Inc.)
== 개요 ==
2001년 설립된 비아트론은 혁신적인 기술로 특수 목적용 기계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온 KOSDAQ 상장 기업입니다. 특히 김형준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비아트론은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밀 제어 시스템 및 특수 목적 기계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자동화 시스템, 로봇 제어 장치, 산업용 센서 등이 포함되며, 이는 자동차, 반도체, 에너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에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매출 증가 추세를 이끌고 있는 것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 솔루션 분야로, 제조 자동화 트렌드에 발맞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1년 12월 26일: 김형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설립되어 초기에는 주로 국내 시장에 집중했습니다.
* 2010년대 중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유럽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 2023년: 영업실적 악화로 순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다음 해부터 매출 증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여 다시금 성장세를 되찾았습니다. 이는 특히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신규 시장 개척 노력의 결과로 해석됩니다.
== 재무 및 실적 ==
* 매출 추이: 최근 3년간 매출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2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이후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2024년에는 580억원, 2025년에는 65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2025년 3분기까지의 잠정 실적은 매출 261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73억원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수익성: 영업이익률은 꾸준히 상승 추세를 보이며, 특히 최근에는 수익 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순이익은 0원으로 집계되었으나, 이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 주주 구조 ==
* 대주주: 김형준 대표이사가 20.22%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서 기업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외국인 지분율: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국내 투자자들의 참여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동일 섹터 내 주요 경쟁사 이름 명시 필요 - 실제 데이터 확인 필요) 과의 경쟁 구도는 치열하지만, 비아트론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관련 테마: 스마트 팩토리, 산업 자동화, 제조업 디지털 전환 등이 비아트론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