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
딜리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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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4,843명
- 소액주주수
- 4,832명
- 소액주주 비율
- 99.7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8.5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최근수 본인 35.50%
- 최동훈 조카 0.55%
- 최동호 조카 0.51%
- 이연구 등기임원 0.11%
- 최문수 재종형제 0.0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6.7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40원 | 4.60% | 23.11%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4
딜리 (DILLI ILLUSTRATE INC.)
== 개요 ==
경기도 동두천시에 뿌리를 내린 딜리는 그래픽 솔루션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KOSDAQ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최근 몇 년간 꾸준한 매출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과거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다시 일어서는 과정에서 보여준 기업의 끈기와 혁신적인 노력이 딜리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추고 있다.
== 사업 내용 ==
딜리는 주로 그래픽 솔루션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판매하며 사업을 전개한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고성능 프린터, 그래픽 태블릿, 그리고 관련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교육 분야와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수요를 자랑하며, 기업용 솔루션 제공을 확대하는 추세이다. 딜리는 이러한 전문적인 제품들을 통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 추세에 발맞춰 클라우드 기반 그래픽 솔루션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딜리의 역사는 1996년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설립 초기부터 그래픽 솔루션 분야에 집중하며 입지를 다져갔고, 2015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과 기업 인지도 향상에 성공했다. 상장 이후 딜리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그러나 2023년에는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매출 회복세와 함께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주권 매매 거래 정지 공시는 기업의 내부적인 구조 개선 작업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 재무 및 실적 ==
딜리의 재무 성과는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2024년 연간 매출액은 3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23억 원으로 이익률 개선을 이뤘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75억 원, 영업이익 2억 원, 순이익 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 2023년에는 영업이익이 -8억9천만 원으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어, 기업의 재무 건전성 개선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실적 변화는 딜리가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향후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 주주 구조 ==
딜리의 주주 구조는 최근수 대표이사와 최동희 부사장이 각각 36.76%와 36.68%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의 강력한 지배력은 기업의 전략적 방향 설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적인 성장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딜리는 그래픽 솔루션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교육 및 디자인 분야에서의 강한 존재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