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앱코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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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2,360명
- 소액주주수
- 12,354명
- 소액주주 비율
- 99.95%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9.43%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오광근 최대주주 27.84%
- 김용식 미등기임원 0.16%
- 이경미 등기임원 0.14%
- 오다솜 특수관계인 0.07%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8.2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원 | 2.00% | 19.4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앱코 (ABKO CO., LTD.)
== 개요 ==
2001년 설립된 앱코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내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고품질의 게이밍 기어와 첨단 IT 솔루션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으며, KOSDAQ 상장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졌다.
== 사업 내용 ==
앱코는 컴퓨터 주변장치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게임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뛰어난 내구성과 뛰어난 감각의 키보드 시리즈는 국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기기 개발에도 힘쓰고 있어 미래 지향적인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게이밍 기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B2B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앱코는 2001년 7월 설립된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초기에는 저가형 키보드와 마우스 생산에 집중했으나, 2010년대 들어 게이밍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고급 게이밍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2015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사업 확장을 가속화했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며 성장 궤도를 이어왔다. 하지만 경쟁 심화 속에서도 앱코는 탁월한 제품 품질과 고객 만족을 중시하는 경영 방식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앱코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2023년 연간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순이익 18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했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230억원, 영업이익 20억원, 순이익 21억원으로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추이는 앱코가 지속적인 혁신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주 구조 ==
앱코의 최대 주주는 오광근 대표이사로 약 32.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태화 이사가 약 3.15%의 지분을 가지고 있어 주요 주주들의 지분율이 상당히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미미한 편이며, 오광근 대표이사의 강력한 지배력 아래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로지텍, 레이저, 한미전자 등 글로벌 게이밍 기어 제조사들과 경쟁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대기업들과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 관련 테마: 게임 산업 성장,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홈 생태계 확장 등 앱코의 사업 방향과 연관된 다양한 테마들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