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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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6,917명
- 소액주주수
- 6,910명
- 소액주주 비율
- 99.8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9.48%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키스톤앤젤스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최대주주 본인 45.52%
- 우병현 대표이사 0.0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5.5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기업 위키 2026-05-09
아시아경제 (The Asia Business Daily Co., Ltd.)
개요
2005년 설립된 아시아경제는 KOSDAQ 상장 기업으로, 한국의 경제 및 산업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보도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자료 처리와 호스팅, 포털 및 인터넷 정보 매개 서비스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재무 실적은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어,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업 내용
아시아경제는 주로 경제 뉴스 및 분석 콘텐츠 제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온라인 뉴스 플랫폼 운영, 기업 분석 보고서 발행, 이벤트 및 세미나 개최 등이 있다. 특히, KOSDAQ 상장 기업 분석과 중소 기업 지원 콘텐츠에 집중하여 시장 내 독특한 포지셔닝을 구축해 왔다. 매출 구조는 주로 광고 수입과 콘텐츠 구독료로 구성되며,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 매개 서비스업 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재무 및 실적
아시아경제의 최근 재무 실적은 다음과 같다:
이처럼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수익성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주 구조
아시아경제의 주주 구성은 다음과 같다: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며, 장범식과 마영민이 각각 미디어 부문과 투자 부문을 이끌고 있다.
관련 항목
아시아경제는 자료처리 및 포털 서비스 분야에서 코리아데일리, 데일리경제 등과 경쟁하고 있다. 또한, 경제 분석과 정보 제공이라는 핵심 테마 아래 네이버 금융 뉴스와 카카오 금융 플랫폼 등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향후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