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실업
호전실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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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6,584명
- 소액주주수
- 6,57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6.1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박진호 본인 24.25%
- 박용철 특수관계인 17.6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1.9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400원 | 5.02% | 15.33%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호전실업 (Hojeon Limited)
== 개요 ==
서울의 패션 산업 중심부에 뿌리내린 호전실업은 1985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봉제의복 시장에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특히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소각 결정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는 모습이다.
== 사업 내용 ==
호전실업은 주로 젊은 층을 주 고객층으로 삼는 캐주얼 의류 및 패션 아이템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뿐 아니라 OEM/ODM 방식으로 다양한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을 병행 운영하며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빠른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민첩한 생산 시스템과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왔다. 주요 제품군은 티셔츠, 후드티, 자켓, 바지 등 캐주얼 의류 중심이며, 최근에는 스포츠웨어 및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제품 라인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5년 3월 18일: 호전실업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기업 형태로 운영되었다.
* 성장기: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꾸준한 투자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출을 확대하며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 KOSPI 상장: 2010년 호전실업은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원활히 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였다. 이는 당시 패션 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젊은 소비자층의 증가 추세를 반영한 결정이었다.
* 2015년 이후: 온라인 쇼핑의 확산과 함께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 집중하며 매출 증대를 이루었다. 특히 자체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 주식 소각 결정 (2025년): 최근 호전실업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소각 결정을 발표하며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했다. 이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성 강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높이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재무 및 실적 ==
호전실업은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2023년까지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4,41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또한 351억원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1,048억원, 영업이익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5,209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순이익 125억원으로 예상되며, 2024년 대비 매출과 이익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장은 호전실업의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차별화된 제품 전략이 뒷받침된 결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호전실업의 최대 주주는 박진호로 약 41.8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데일리앤코가 약 5.36%의 지분을 보유하며 주요 주주로서 참여하고 있다. 외국인 주주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점차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신성통상, 태평양물산, 한섬
* 관련 테마: 패션 산업, 젊은 소비층 트렌드, 온라인 패션 플랫폼 성장, 지속 가능한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