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기계공업
서암기계공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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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0,080명
- 소액주주수
- 10,07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9.3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화천기공 본인 32.22%
- 권영열 최대주주의 등기임원 13.10%
- 권영호 최대주주의 계열사 등기임원 7.41%
- 권형도 최대주주의 등기임원 2.25%
- 권형운 최대주주의 계열사 등기임원 2.25%
- 권영두 최대주주의 등기임원 2.07%
- 권계형 권영열의 친인척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9.3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원 | 0.28% | 31.82%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5
서암기계공업 (100660)
개요
광주광역시 하남산단에 뿌리를 내린 서암기계공업은 1978년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분야의 중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정밀한 기계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증감 변동을 보이며 경영 전략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사업 내용
서암기계공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8번로에 위치하며, 주로 일반 목적용 기계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기계 부품과 장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 건설 장비 부품, 그리고 산업 자동화 시스템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부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 매출 규모는 400억 원대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KOSDAQ 상장 기업 중에서는 중소기업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서암기계공업은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78년 2월 15일: 서암기계공업은 광주광역시에서 설립되어 기계 부품 제조를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서 지역 내에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1990년대 중반: 기업 성장에 힘입어 KOSDAQ 상장을 준비하며 시장 진출을 모색했습니다. 상장 이후에는 기업 규모 확장과 함께 기술 투자를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2010년대 이후: 서암기계공업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제품 다각화를 통해 업계 내에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시대에 맞춰 자동화 장비 개발에 힘썼지만, 2022년 이후의 영업이익 감소는 경영 전략 재검토를 필요로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3년: 매출 458억원, 영업이익 6억원, 순이익 1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이뤘지만, 여전히 경영 효율성 향상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재무 및 실적
서암기계공업의 재무 성과는 최근 몇 년 동안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 98억원, 영업이익 -766,066,694원, 순손실 420,338,934원으로, 영업 손실이 크게 발생했습니다.
* 2025년 연간: 매출이 465억원으로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44억원, 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42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1,293,990,084원으로 손실 규모가 커진 반면 순이익은 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458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매우 미미했고 순이익은 19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실적은 시장 변동성과 경영 효율성 향상의 필요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주 구조
서암기계공업의 주주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주주나 외국인 지분율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임원진은 각자 대표이사인 권영호 부회장과 권형록 사장이 이끌고 있으며, 권형석 이사도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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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기계공업은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