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홀딩스
진양홀딩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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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7,410명
- 소액주주수
- 7,402명
- 소액주주 비율
- 99.8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2.7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KPX홀딩스(주) 본인 67.12%
- 양시율 친인척 0.07%
- 양혜연 친인척 0.03%
- 양이진 친인척 0.02%
- 임규호 기타 0.02%
- 양재웅 친인척 0.01%
- 이나영 친인척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7.28%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6.30% | 73.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진양홀딩스 (CHINYANG HOLDINGS CORPORATION)
== 개요 ==
2008년 부산에 뿌리를 내린 진양홀딩스는 국내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자리매김한 중견 기업이다. 특히, KPX홀딩스의 자회사로서 안정적인 자본 기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의 호실적은 그 잠재력을 보여주는 증거다. 하지만, 2025년 3분기 순손실 발생은 미래 전망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 사업 내용 ==
진양홀딩스는 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플라스틱 소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고려하면 포장재, 건축 자재,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몇 년간 꾸준한 매출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힘쓰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8년 1월 7일: 진양홀딩스는 설립되어 플라스틱 제품 제조 사업에 뛰어들었다. 초기에는 지역적인 시장 공략에 집중하며 기반을 다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 KPX홀딩스 자회사 편입: 구체적인 시기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KPX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자본 조달과 사업 확장에 탄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KPX홀딩스의 강력한 네트워크와 경험은 진양홀딩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 성장의 가속화: 2023년까지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며 2700억 원대를 넘어섰고, 영업이익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되었다. 이는 플라스틱 시장의 성장과 진양홀딩스의 효율적인 경영 전략이 결합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 2025년 3분기 순손실 발생: 최근 실적 악화는 시장 변화,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향후 경영 전략 변화 및 리스크 관리 강화 필요성을 시사한다.
== 재무 및 실적 ==
진양홀딩스의 재무 동향은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다가 2025년 3분기 들어 급격한 변동을 보였다.
* 매출: 2023년 기준 약 2711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2025년 3분기에는 70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이는 시장 상황 변화나 특정 사업 부문의 어려움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 영업이익: 2023년 35억원에서 2025년 3분기에는 적자 전환했다. 수익성 악화는 비용 증가 또는 매출 감소의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순이익: 과거 몇 년간 순이익은 꾸준히 발생했으나, 2025년 3분기에는 95억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하며 흑자 구간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 주주 구조 ==
진양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KPX홀딩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67.66%로 압도적이다. 이는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와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시사한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대성산업, 동원물산 등 국내 플라스틱 제조업체들과의 경쟁 구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기술 혁신 및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 관련 테마: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발전, 친환경 소재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트렌드에 발맞춰 사업 전략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