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그룹
가온그룹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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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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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2,089명
- 소액주주수
- 22,087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84.4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임동연 본인 14.44%
- 임상희 특수관계인 0.65%
- 임화섭 특수관계인 0.01%
- 임수연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5.1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기업 위키 2026-05-09
가온그룹 (KAON Group Co., Ltd.)
개요
가온그룹 ( 종목명: 078890, 영문명: KAON Group Co., Ltd.)은 2001년 설립된 후 꾸준히 성장하며 KOSDAQ 시장에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온그룹은 특히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방송 및 통신 산업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임동연의 리더십 아래, 가온그룹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며 업계 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업 내용
가온그룹은 주요 사업 영역으로 통신 장비와 방송 장비 제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속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장비와 방송 설비 분야에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들은 5G 및 차세대 통신 기술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가온그룹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1273억원을 달성한 가온그룹은 꾸준히 성장하며, 업계 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고객 기반은 통신사와 방송사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이어가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가온그룹은 2001년 5월 11일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혁신을 통해 기술적 입지를 강화해 나갔다. 201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인 상장 준비를 시작해 2015년 KOSDAQ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상장 이후 가온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특히 통신 및 방송 분야의 핵심 기업들을 인수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3년과 2024년 사이에 큰 재무적 어려움을 겪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급격히 악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최근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전략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재무 및 실적
가온그룹의 재무 상황은 연도별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영업손실이 급증하면서 순이익 또한 큰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5년 들어서는 다소 회복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실적 추이는 가온그룹이 현재 재무 구조 개선과 비용 관리에 주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주주 구조
가온그룹의 주주 구조는 대표이사 임동연이 18.06%의 지분을 보유하며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온근로복지기금이 7.4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명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임동연 대표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회사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관련 항목
가온그룹이 속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분야에서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대기업들과 함께 경쟁하고 있다. 특히, 방송 장비 분야에서는 가온그룹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통신 장비 분야에서는 KT그룹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로는 5G 및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가온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가온그룹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장 적응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향후 5G 및 6G 기술의 확산에 따라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