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세진중공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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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8,154명
- 소액주주수
- 18,15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4.0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윤지원 본인 44.10%
- 윤종국 특수관계인 11.87%
- (주)에스앤티이 노베이션 특수관계인 3.43%
- 윤지현 특수관계인 0.01%
- 최양환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9.4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2.40% | 51.6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세진중공업
== 개요 ==
1999년 설립된 세진중공업은 울산광역시를 기반으로 한국 조선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중대형 선박 건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지원 회장의 압도적인 지분(59.42%) 아래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하며, 글로벌 해운 시장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세진중공업은 선박 및 보트 건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특히 컨테이너선, 유조선, 벌크캐리어 등 대형 선박 건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기술력 축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선박 건조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신규 선박 건조에 의존하며, 최근에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친환경 선박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세진중공업을 한국 조선업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세진중공업은 1999년 9월 울산 울주군에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 규모의 선박 수리 및 개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대형 선박 건조 분야에 진출하며 기술력을 쌓아나갔고, 2008년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했습니다. 상장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2010년대에는 매출 3,000억 원대를 돌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선박 시장 침체기를 겪으며 2023년과 2024년에는 순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2025년 들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회복세를 보이며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세진중공업은 지난 몇 년간 매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4년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2025년 3분기 기준으로는 다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선박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2025년 3분기 실적: 매출 985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순이익 132억원
* 2025년 연간 예상 실적: 매출 4027억원, 영업이익 734억원, 순이익 507억원 (추정치)
* 2024년 연간 실적: 매출 3524억원, 영업이익 360억원, 순이익 0원
* 2023년 연간 실적: 매출 3848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순이익 0원
== 주주 구조 ==
세진중공업의 지분 구조는 윤지원 회장이 압도적인 비율(59.42%)을 보유하며 확고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지배 구조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 관련 테마: 조선업, 선박 건조, 해양 산업, 친환경 선박, 글로벌 해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