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스틸리온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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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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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9,217명
- 소액주주수
- 29,21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3.2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포스코 최대주주 56.87%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6.87%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37.8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포스코스틸리온 (POSCO STEELONE Co., Ltd.)
== 개요 ==
포항시의 철강 산업 심장부에서 끊임없이 뜨겁게 달궈지는 용광로처럼, 포스코스틸리온은 포스코그룹의 핵심 부품 제조업체로서 국내 철강 시장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1988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생산 역량 강화를 통해 고품질 철강 소재를 공급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포스코스틸리온은 현재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포스코스틸리온은 주로 고로 제철 공정을 통해 고로 강판, 열연 강판 등 다양한 형태의 철강 제품을 생산한다. 특히, 자동차 부품, 건설 자재, 기계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수적인 소재로 활용되는 고강도 강판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내수 시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포스코그룹 내 계열사를 비롯한 국내 대형 제조업체들에게 주요 공급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철강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업체로서 포스코스틸리온은 국가 경제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8년 2월 15일: 포스코강판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철강 소재 생산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포스코의 철강 제품 가공 및 유통에 중점을 두었다.
* 1990년대 후반: 고로 설비 확충을 통해 직접 철강 생산 능력을 강화하며 독립적인 사업 기반을 다졌다. 이 시기부터 고강도 강판 생산에 집중하며 기술력을 키워나갔다.
* 2000년대: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해외 유수 철강 기업들과의 기술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 최근: 글로벌 철강 시장의 변동성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직면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생산 효율성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 몇 년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특히 고강도 강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개선되는 추세를 보인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조 2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순이익은 0원을 기록했다.
* 2024년 연간에는 매출이 약 1조 2천억원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으나, 순이익은 여전히 0원에 머물렀다.
* 2025년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2,772억원, 영업이익 119억원, 순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원가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라인업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 주주 구조 ==
포스코가 지분 56.87%를 보유하며 포스코스틸리온의 최대 주주로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등
* 관련 테마: 탄소 중립, 친환경 철강 기술, 자동차 부품 소재, 건설 자재 수요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