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첨단소재
중앙첨단소재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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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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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47,145명
- 소액주주수
- 47,14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70.8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아틀라스팔천 본인 16.01%
- (주)광무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7.27%
- (주)엔켐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4.6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7.9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기업 위키 2026-06-21
중앙첨단소재 (JOONGANG ADVANCED MATERIALS Co., Ltd)
== 개요 ==
1999년 설립된 중앙첨단소재는 경기도 안양시에 뿌리를 내린 KOSDAQ 상장 제조업체입니다. 첨단 소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특히 에너지 저장 및 전자 부품 분야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며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실적 악화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 사업 내용 ==
중앙첨단소재는 주로 전기차 배터리 및 전자 부품에 사용되는 고성능 소재를 개발 및 생산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리튬 이온 배터리 전극 소재, 분리막, 절연 재료 등을 주력으로 합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전기차의 성능 향상과 에너지 효율 증대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중앙첨단소재는 해당 분야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중앙첨단소재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기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원자재 가격 변동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9년 4월 23일: 중앙첨단소재는 김영신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전자 부품 소재 생산에 집중했습니다.
* 2010년대 중반: 전기차 시장 확대 추세에 발맞춰 리튬 이온 배터리 소재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며 사업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 2018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성장을 가속화했습니다.
* 2022년 이후: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실적이 악화되었습니다. 연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재무 구조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재무 및 실적 ==
중앙첨단소재의 최근 재무 상황은 어려움을 드러냅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6억원에 그친 반면 순이익은 -48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187억원으로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0원을 기록하며 적자 탈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33억원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영업손실이 16억원, 순손실이 20억원에 달하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원가 절감 노력이 필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 주주 구조 ==
중앙첨단소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엔켐: 14.53% 지분으로 최대 주주입니다.
* 광무: 14.46% 지분으로 엔켐과 함께 주요 주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카르보인베스트먼트: 3.72%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배구조는 주요 주주들이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경영진에 대한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 엘티씨에너지: 리튬 이온 배터리 소재 생산 업체
* 코솔텍: 전자 부품 소재 전문 기업
* 관련 테마: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첨단 소재 기술
중앙첨단소재는 전기차 산업 성장의 핵심 소재 공급업체로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지만, 현재는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 수립이 절실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