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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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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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29,696명
- 소액주주수
- 129,688명
- 소액주주 비율
- 100.0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1.83%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500원 | 1.20% | 31.1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6-22
LG생활건강 (LG H&H Co., Ltd.)
== 개요 ==
2001년 설립 이후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LG생활건강은 '뷰티 & 웰니스'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탈모 케어, 시린이 케어 등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 사업 내용 ==
LG생활건강은 화장품 부문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화장품 부문에서는 고급 브랜드인 이자녹스, 후, VN 아름 등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며, 클렌징, 톤업 제품, 스킨케어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는 리튠 브랜드를 중심으로 비타민, 콜라겐, 홍삼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타트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미래 시장 선점에 힘쓰고 있다. 특히 뷰티 및 웰니스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과의 전략적 협업 및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트렌디한 제품 개발과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1년 4월 3일: LG화학의 화장품 사업 부문이 분리되어 LG생활건강으로 설립된다. 초기에는 주로 국내 시장에 집중했으나, 빠르게 해외 진출을 시작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다.
* 2005년경: 이자녹스 브랜드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이후 후 브랜드를 통해 한국 화장품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한다.
* 2010년대: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를 이룬다. 리튠 브랜드를 중심으로 비타민, 콜라겐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
* 최근: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집중하며 미래 시장 선점에 힘쓰고 있다. 뷰티 및 웰니스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탈모, 시린이 등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LG생활건강의 최근 실적은 다소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 6.8조원으로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순이익은 0원으로 기록되었다. 이는 마케팅 비용 증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6.8조원으로 유지되었지만, 영업이익은 4,590억원으로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을 보여주었다.
* 2025년 3분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1,424억원, 순이익 1,035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025년 연간 순이익은 -100,095,349,667원으로 나타나 큰 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특정 사업 부문의 대규모 투자 손실이나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 주주 구조 ==
LG생활건강의 주요 주주는 Silchester International Investors LLP로 약 7.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이 약 5.9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주주 구조는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약 30% 정도로 추정되며, 국내 기관 투자자 및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도 높은 편이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아모레퍼시픽, 에이블씨엔티에프, 토니모리 등
* 관련 테마: 뷰티 산업, 건강기능식품, 스타트업 투자, 탈모 케어, 시린이 케어, K-뷰티 글로벌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