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30,569명
- 소액주주수
- 30,56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7.0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정 욱 최대주주본인 23.91%
- 안정교 특수관계인 6.04%
- 정동훈 특수관계인 5.61%
- (주)학산문화사 특수관계인 0.95%
- 안현동 특수관계인 0.2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6.7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기업 위키 2026-05-15
대원미디어 (DAEWON MEDIA CO.,LTD.)
== 개요 ==
1977년 설립된 대원미디어는 한국 코스닥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미디어 기업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게임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며,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욱 대표이사와 정동훈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끊임없는 성장과 혁신을 추구하며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대원미디어는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핵심으로 하는 기업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게임 개발, 캐릭터 상품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원피스', '원피스 필름 레드', '나루토' 등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의 한국 독점 방영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상품 판매와 라이선싱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체 게임 개발 및 IP 기반 게임 출시를 통해 게임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매출 구조는 콘텐츠 라이선싱과 상품 판매가 주요 기반이며, 최근에는 디지털 플랫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1977년 12월 6일 설립된 대원미디어는 초기에는 출판 사업으로 시작했으나, 1990년대 중반부터 애니메이션 사업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원피스', '나루토' 등 글로벌 애니메이션의 한국 독점 방영권을 확보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다. 2005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강화하며 사업 확장을 가속화했고,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와 IP 확장 전략으로 시장 내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 경영난을 겪으며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에는 비용 절감 노력과 함께 신규 콘텐츠 발굴 및 디지털 플랫폼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대원미디어의 재무 성과는 지난 몇 년간 변동성을 보였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587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연간 실적으로는 2025년에 매출 3,428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55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24년에는 매출이 2,564억원으로 감소하고 순이익이 큰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흐름은 과거 2023년의 매출 3,161억원과 순이익 62억원 대비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 주주 구조 ==
대원미디어의 최대 주주는 정욱 대표이사로 약 36.6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이는 국내 투자자 중심의 주주 구성을 나타낸다. 명확한 지배구조는 정욱 대표이사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이루어지고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CJ ENM, 스튜디오미르, 콘텐츠웨이브 등 애니메이션 및 게임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들과 경쟁 관계에 있다.
* 관련 테마: 콘텐츠 산업, 애니메이션 라이선싱,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IP 기반 사업 모델 등이 대원미디어의 주요 사업 테마와 연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