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케이
엔피케이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5,244명
- 소액주주수
- 5,23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7.1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Nippon Pigment Holdings Company Limited 본인 33.33%
- (주)엔피아이 - 11.11%
- 최 원 혁 (주)엔피케이 임원 4.26%
- 최 상 건 (주)엔피케이 대표이사 0.59%
- 최 원 재 (주)엔피케이 임원 0.27%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9.5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0원 | 2.80% | -66.6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5
엔피케이 (NPK CO.,LTD)
== 개요 ==
1987년 설립된 엔피케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플라스틱 및 합성고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중소기업입니다. 특히 고품질의 합성고무 제품으로 국내 주요 제조업체들에게 신뢰를 쌓아온 엔피케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소재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엔피케이는 주요 사업 영역으로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건설 자재, 의료 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고성능 합성고무를 생산하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친환경 소재 개발에 힘을 쏟으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요 고객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자동차 산업의 수요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엔피케이는 1987년 3월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소규모 합성고무 제조로 시작했으나, 기술력 강화와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점차 규모를 키워나갔습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KOSDAQ 상장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했고, 2017년 드디어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습니다. 상장 이후에는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에는 급격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요 위축으로 큰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재건에 힘쓰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엔피케이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2024년 연간 매출은 64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2025년 3분기까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여전히 큰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은 -6억3천만원대로 큰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시장 수요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838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이지만, 여전히 수익성 개선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 주주 구조 ==
엔피케이의 최대 주주는 최상건으로 약 50.0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기여하며,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지배 구조는 장기적인 성장 전략 수립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동양피혁, 코오롱인더스트리, LG화학 등
* 관련 테마: 친환경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 소재, 합성고무 산업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