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스틸
대동스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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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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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8,708명
- 소액주주수
- 8,70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6.64%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임형기 본인 20.09%
- 오수복 배우자 10.00%
- 임주희 녀 4.67%
- 임지현 녀 3.3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8.09%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0원 | 0.89% | —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대동스틸 (DAE DONG STEEL CO., LTD.)
== 개요 ==
인천광역시 고잔동에 둥지를 튼 대동스틸은 1973년 설립된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철강 전문 기업이다.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국내 철강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특히 도매업 분야에서 두드러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포스코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대동스틸의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망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지만,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향한 기대감을 간직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 사업 내용 ==
대동스틸은 주로 철강 제품의 제조 및 도매를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강판, 강관, 철근 등 다양한 철강 소재를 생산하며, 이를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대규모 산업단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요 확보에 성공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도매 시장에서의 판매 비중이 높게 차지하며, 제조업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철강 소재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3년 8월 14일: 대동스틸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에서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기업 형태로 출발했다. 초기에는 주로 지역 내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
* 성장기: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동스틸은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도입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하며 국내 철강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기간 동안 지역 내 주요 철강 자재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KOSDAQ 상장: 2010년대 중반, 대동스틸은 자본 조달 및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KOSDAQ 시장에 상장되었다. 상장 이후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
* 영업이익 악화: 최근 몇 년간 대동스틸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경제 불안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023년과 2024년 연간 실적에서는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 매출 추이: 대동스틸의 최근 4년간 매출 추이는 다음과 같다.
* 2025년 3분기: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6,818만원, 순이익 3억원
* 2025년 연간: 매출 1,192억원, 영업손실 11억 6,624만원, 순손실 3억원
* 2024년 연간: 매출 1,397억원, 영업손실 19억 5,083만원, 순이익 4억원
* 2023년 연간: 매출 1,376억원, 영업손실 24억 2,386만원, 순손실 21억 8,945만원
* 주요 지표: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주주 구조 ==
* 대주주: 대동스틸의 지분은 임형기 대표이사 (40.08%)와 포스코 (5.16%)가 주요 주주로 구성되어 있다. 임형기 대표이사의 강력한 지배력은 기업 운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외국인 지분율: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대성철강, 한국제강, 동양강철 등이 대동스틸과 유사한 철강 도매업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각 기업은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 관련 테마: 지속 가능한 철강 산업, 원자재 가격 변동 대응 전략, 스마트 제조 기술 도입 등이 대동스틸과 관련된 주요 테마로 꼽힌다. 이러한 트렌드는 향후 기업의 성장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