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오스코텍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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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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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39,334명
- 소액주주수
- 39,324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6.7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정근 최대주주 12.46%
- 박상기 친인척 0.21%
- 이상현 등기임원 0.15%
- 서은호 비등기임원 0.01%
- 윤태영 등기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2.8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기업 위키 2026-05-09
오스코텍 (OSCOTEC)
== 개요 ==
1998년 설립된 오스코텍은 첨단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앞장서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특히, 희귀 질환 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3분기 실적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연간 실적은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며 향후 기대감을 높였다.
== 사업 내용 ==
오스코텍은 주로 바이오 신약 개발 및 제조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분야는 단백질 기반 치료제 개발로, 특히 유전자 치료와 면역 질환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혁신적인 단백질 기반 항암제와 희귀 유전 질환 치료제가 포함된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오스코텍은 코스닥 시장에서 의약품 제조업 섹터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신약 개발 및 기술 이전 수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기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8년 12월 8일: 오스코텍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바이오 연구 분야에 집중했다.
* 2000년대 중반: 기업은 초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유치를 시작하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 2015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신약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추진했다.
* 2023년: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는 특정 프로젝트의 지연과 연구개발 비용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이후, 내실을 다지며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을 재조정했다.
* 2025년 현재: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오스코텍의 재무 성과는 연구개발 중심의 사업 모델 특성상 변동성을 보이기도 한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50억원에 그쳤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큰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높은 연구개발 비용과 임상 시험의 지연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340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영업이익은 적자 상태를 유지했으나, 손실 폭은 축소되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19억원으로 예상보다 낮았고,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연간 실적은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 998억원, 영업이익 521억원, 순이익 523억원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대비 상당한 개선을 보여주며 향후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 주주 구조 ==
오스코텍의 주주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최대 주주: 김정근 (12.67%)
* 기관 투자자: 삼성자산운용 (5.14%),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 (4.2%), 국민연금공단 (3.87%), 메리츠증권 (2.02%)
이러한 주주 구조는 오스코텍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자본 확보와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ST 등 국내 의약품 제조업체들과 경쟁하며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에 힘쓰고 있다.
* 관련 테마: 바이오 기술 혁신, 희귀 질환 치료, 글로벌 의료 시장 진출 등이 오스코텍의 핵심 성장 테마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