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
에스넷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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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2,710명
- 소액주주수
- 12,701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2.0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블루로터스 최대주주 14.74%
- 허인숙 최대주주의 대표이사 5.89%
- 박효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5.3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5.97%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50원 | 1.20% | 15.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0
에스넷 (038680)
== 개요 ==
서울의 첨단 기술 중심지 강남에서 빛나는 IT 기업, 에스넷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설립 이후 꾸준히 시장을 선도하며, 특히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영업손실이 발생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스넷의 미래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시장 적응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사업 내용 ==
에스넷은 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설계, 구축,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과 보안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해 에스넷을 선택하며, 이는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시스템 구축에도 힘쓰며 미래 산업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1999년 설립 이후 에스넷은 빠르게 성장하며 2015년 KOSDAQ 상장을 이뤄냈습니다. 초기에는 네트워크 장비 판매에 집중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전문적인 시스템 통합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썼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기 침체와 기술 변화 속에서 시장 점유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익 창출 모델 구축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 재무 및 실적 ==
에스넷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최근 3년간 매출은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으나, 2023년 이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0원으로 기록되며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2025년 3분기에는 매출 794억원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영업손실(-765억원)을 기록하며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외부 경제 환경 변화와 기술 경쟁 심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주주 구조 ==
에스넷의 지분 구조는 박효대 회장이 26.01%로 최대 주주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이남작 부사장과 김기철 부사장이 각자대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비교적 낮은 편으로, 국내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의 지지 기반이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배구조는 회장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운영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및 투명한 경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는 주로 '한화네트웍스', 'LG 엔씨', 'KT솔루션즈'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분야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관련 테마: 에스넷은 '스마트 팩토리', '5G 기술', '사이버 보안' 등의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