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전자
아비코전자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14,415명
- 소액주주수
- 14,409명
- 소액주주 비율
- 99.96%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5.95%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행진개발㈜ 본인 22.66%
- 김제영 최대주주의 주요주주 12.84%
- 김창수 최대주주의 대표이사 1.92%
- 김완종 전무이사(사내이사) 0.0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7.4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기업 위키 2026-05-12
아비코전자 (ABCO ELECTRONICS CO., LTD.)
== 개요 ==
1970년대 한국 전자 산업의 태동기, 아비코전자는 혁신적인 전자 부품 개발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며 KOSDAQ 시장에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특정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아비코전자는 현재 전자 부품 제조업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재무 성과는 어려움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이는 업계 경쟁 심화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 사업 내용 ==
아비코전자는 전자부품 제조업에 집중하며, 주요 제품으로는 정밀 전자 부품 및 커넥터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전자 제어 시스템, 가전제품, 산업 자동화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액은 3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지만, 전체적인 업계 동향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신제품 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진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3년 10월 19일: 아비코전자는 설립되어 전자 부품 제조에 시동을 걸었다. 초기에는 부품 생산 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국내 시장 진출을 목표로 했다.
* 1990년대: 성장기에 접어들며 주요 고객사 확보에 성공하고, KOSDAQ 상장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는 기술력 강화를 통해 특정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 2000년대 중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시도했다.
* 2010년대 이후: 스마트폰, 자동차 전자화 등 산업 트렌드 변화에 따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시도했으나, 예상보다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대규모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재무적 어려움을 겪었다.
* 현재: 대표이사 김창수 체제 하에 재무 구조 개선과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 재무 및 실적 ==
아비코전자의 최근 실적은 변동성을 보였다.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339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큰 폭의 개선을 보이지는 못했다. 특히, 2023년과 2024년에는 지속적인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경영난을 겪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비용 관리 강화와 함께 신제품 개발을 통한 수익성 제고가 필수적이다.
== 주주 구조 ==
아비코전자의 최대 주주는 행진개발로 약 40.2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 자료에서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국내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주주 구성은 아비코전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와 안정적인 경영 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동일 섹터에서는 코리아써멀, 동일금속공업 등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정밀 전자 부품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 관련 테마: 산업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전기차 부품 등 미래 산업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테마 변화에 따라 아비코전자의 사업 전략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