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
케이씨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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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0,630명
- 소액주주수
- 10,608명
- 소액주주 비율
- 99.7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6.94%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고상걸 본인 26.37%
- 고석태 친인척 7.48%
- 오희복 친인척 5.14%
- 고유현 친인척 1.84%
- 이수희 임원 0.15%
- 전준영 임원 0.0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1.0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6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20원 | 2.00% | 7.7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케이씨 (KC CO., LTD.)
== 개요 ==
1987년 설립 이후 40년간 정밀 측정 및 제어 분야에 헌신해온 케이씨는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국내 측정, 시험, 항해, 제어기기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광학기기를 제외한 정밀 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산업 자동화와 스마트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 사업 내용 ==
케이씨는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정밀 기기를 개발 및 생산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핵심 제품으로는 정밀 측정 장비, 센서, 제어 시스템 등이 있으며, 이러한 기술들은 자동차, 반도체, 항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트렌드에 맞춰 자동화 시스템 및 관련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제조업 분야에서 견인되며, 주요 고객층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반도체 회사, 국내 대기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케이씨는 1987년 2월 경기도 안성시에 설립된 이후 꾸준한 기술 개발 투자를 통해 성장을 거듭해왔다. 설립 초기에는 주로 측정 장비 제조업에 집중했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 제어 시스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2000년대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국제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2010년대 들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스마트 기술 기반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3년에는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는 등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루었다.
== 재무 및 실적 ==
케이씨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여왔다. 2023년 연간 매출은 7,27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이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한다. 영업이익은 2023년 66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견지했다. 특히, 순이익은 475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년 3분기 실적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케이씨의 지분 구조는 고석태 회장이 43.5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주주로서 기업 성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주주 구성은 안정적인 경영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대우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 관련 테마: 스마트 팩토리, 산업 자동화, 사물 인터넷 (IoT), 정밀 제어 기술
케이씨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적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