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발효
진로발효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5,880명
- 소액주주수
- 5,874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0.74%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서태선 최대주주 27.39%
- 장진혁 특수관계인 18.26%
- 장진이 특수관계인 18.26%
- 김종식 임원 1.67%
- 김영철 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5.59%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100원 | 6.30% | 71.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진로발효
== 개요 ==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술 시장에 자리 잡은 진로발효는, '한국인의 식탁에 늘 함께하는 소주' 라는 슬로건처럼 한국인의 일상에 깊숙이 뿌리내린 알코올 음료 제조업체입니다.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기업은 꾸준히 성장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왔지만, 최근 몇 년간은 순이익 변동이 눈에 띄는데, 이는 시장 경쟁 심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에 직면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업 내용 ==
진로발효는 주로 진로 소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저렴한 가격대와 익숙한 맛으로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라인업을 통해 저도 소주부터 프리미엄 소주까지 시장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발효는 소주 제조 외에도 주류 관련 유통 및 마케팅 사업에도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진로발효의 매출 구조는 소주가 주력 제품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진로 소주 브랜드의 안정적인 판매가 주요 수익원으로 작용하며, 최근 몇 년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경쟁 심화 속에서 브랜드 다변화와 신제품 개발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진로발효는 1984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한국 소주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9년에는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사업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대 들어 소주 시장 경쟁 심화와 소비자들의 건강 의식 증가로 인해 순이익 변동이 뚜렷해졌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순이익이 0원으로 기록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는 진로발효가 직면한 시장 변화와 경쟁 환경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 진로발효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을 재편하고,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를 주며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최근 몇 년간 진로발효의 재무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 26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순이익 40억원
* 2025년 연간: 매출 998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순이익 0원
* 2024년 연간: 매출 101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순이익 0원
* 2023년 연간: 매출 1001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순이익 0원
특히 순이익 측면에서 최근 몇 년간 0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로발효가 원가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주주 구조 ==
진로발효의 주요 주주는 삼화왕관으로 약 12.7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 자료상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진로발효는 단순한 주주 구조보다는 경영진 중심의 지배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종식 부회장이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회사 방향을 이끌고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롯데칠성음료, 무림상사, 하이트진로 등
* 관련 테마: 내수 경기 회복, 소주 시장 트렌드 변화, 건강 주류 소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