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공업
삼화전자공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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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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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5,786명
- 소액주주수
- 15,776명
- 소액주주 비율
- 99.94%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7.3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삼화콘덴서공업 계열회사 15.16%
- 오영주 본인 10.56%
- 삼화전기 계열회사 7.72%
- 한국제이씨씨(주) 계열회사 4.13%
- SAMWHA THAILAND 계열회사 2.62%
- 오영호 제 0.81%
- 오유진 자 0.24%
- 오정태 자 0.24%
- 삼화기업 종속회사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1.49%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9명)
기업 위키 2026-05-13
삼화전자 (011230)
개요
1976년 설립된 삼화전자는 경기도 용인시에 뿌리를 내린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로, 국내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기업이다. 특히 전자부품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거두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성장을 이어왔지만, 최근 몇 년간은 재무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 내용
삼화전자는 주로 영상 및 음향기기 관련 부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디스플레이 패널 관련 부품, 오디오 모듈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제품들은 스마트폰, TV, 자동차 전자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특히 모바일 기기 시장의 성장과 함께 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과거에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매출 구조는 제품 라인업에 따라 균형 있게 분포되어 있으나, 주력 제품의 수익성 저하로 인해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 1976년 04월 01일: 삼화전자는 경기도 용인시에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전자 부품 제조에 주력하며 지역적 기반을 다졌다.
* 1990년대: 국내 대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특히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 2000년대 중반: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이 시기에는 해외 공장 설립 등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도 했다.
* 2010년대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에 힘입어 매출 증대를 이루었으나, 최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기술 변화로 인해 경쟁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023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 적자를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 악화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내부 구조조정 및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지만, 미래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재무 및 실적
삼화전자의 최근 실적은 어려움을 반영하듯 악화되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419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003억원, 순이익은 0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33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0원을 기록하며 손실 규모는 완화되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81억원으로 크게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수요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로 인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의 생존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주주 구조
삼화전자의 최대 주주는 오영주 대표이사로 48.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오영주 대표가 회사의 경영 방향과 전략에 대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도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관련 항목
* 동일 섹터 경쟁사: 삼성전자, LG이노텍,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영상 및 음향기기 부품 시장에서 삼화전자는 중견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실적 악화로 인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관련 테마: 스마트 기기, 전기차 부품,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 등이 삼화전자의 핵심 사업 영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신규 부품 수요 증가 가능성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