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삼성전기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1 ~ 2026.07.20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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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25,821명
- 소액주주수
- 225,811명
- 소액주주 비율
- 100.0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7.39%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삼성전자 최대주주 본인 23.69%
-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 계열회사 0.14%
- 장덕현 계열회사 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3.8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800원 | 1.40% | 20.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7-21
삼성전기 (009150)
== 개요 ==
삼성전자의 핵심 부품 계열사로, 혁신적인 기술로 무장한 삼성전기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전자 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특히, 스마트폰, 자동차, Io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부품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해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MLCC(적층 세라믹 콘덴서) 등 고부가가치 부품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사업 내용 ==
삼성전기는 전자 부품 제조업체로서 반도체 패키지, MLCC, 카메라 모듈, 인덕터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MLCC는 스마트폰, 가전제품, 자동차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핵심 부품으로 활용되며 삼성전기 매출의 주요 원동력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들에게 안정적인 부품 공급을 통해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동차 전장 부품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객사 다변화와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시장 변화에 대비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3년 8월 8일: 삼성전자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초기에는 전자 부품 제조에 집중했다.
* 1980년대: 휴대폰 부품 분야 진출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졌다.
* 1990년대: 삼성전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MLCC 생산 능력을 확대했다.
* 2000년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2001년 KOSPI 상장)
* 2010년대: 스마트폰 부품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 둔화와 경쟁 심화로 인해 성장률은 점차 둔화되었다.
* 최근: AI, 자율주행차 등 미래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MLCC 등 고부가가치 부품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도 탐색 중이며,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지역개발 등 국가적인 산업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삼성전기는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최근 몇 년간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겪기도 했다.
* 2023년 연간: 매출 8.9조원, 영업이익 6394억원, 순이익 275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스마트폰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해석된다.
* 2024년 연간: 매출 10.3조원, 영업이익 7350억원, 순이익 6791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MLCC 부문의 성장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 2025년 3분기: 매출 2.7조원, 영업이익 2005억원, 순이익 141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반도체 부품 수요 회복 덕분으로 분석된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1.3조원, 영업이익 9133억원, 순이익 7061억원으로 예상된다.
삼성전기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 주요 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약 9.87%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블랙록펀드어드바이저스는 약 5.0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 지배 구조: 장덕현 사장이 이끌고 있으며, 김성진 부사장과 최재열 부사장이 주요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LG이노텍, 대덕전자, 동양이엔피 등
* 관련 테마: 반도체, AI, 전기차 배터리, 5G, IoT
삼성전기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미래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자 부품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삼성전기는 과거 피크 이익률을 상회하는 실적 기대감 속에서 주목받았으며, 당일 시장에서는 수요와 공급 상황이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전일 종가 대비 소폭 하락한 1,275,000원에 종가를 기록했으나, 거래량 증가와 함께 양봉 형태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나증권은 삼성전기의 긍정적인 AI 시장 환경을 강조하며 목표가를 유지했다. 이날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한 1,275,000원에 종가를 기록했으나, 고가 1,362,000원까지 상승하며 6.66%의 등락률을 보였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활발했으며, 양봉으로 마감되어 단기적인 긍정 신호를 나타냈다.
contract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13.48% 상승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3배를 기록했다.
contract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13.48% 상승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3배를 기록했다.
contract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0.49% 하락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1.1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