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웰
푸드웰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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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6,415명
- 소액주주수
- 6,391명
- 소액주주 비율
- 99.6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7.5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성민겸 본인 10.00%
- 성기학 친인척 6.67%
- 성기인 친인척 6.30%
- 김희진 친인척 6.25%
- 성기준 친인척 3.92%
- 성기상 친인척 3.72%
- 성혜영 친인척 3.18%
- 정경희 친인척 1.47%
- 성주은 친인척 1.25%
- 성상은 친인척 1.2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4.0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25원 | 2.41% | 16.15%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푸드웰 (005670)
== 개요 ==
대구를 기반으로 한국의 식품 가공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푸드웰은 50년 넘는 역사 속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과실, 채소 가공 및 저장 처리 분야에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신선함을 식탁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고품질 가공식품 생산에 집중하며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식품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업 내용 ==
푸드웰은 다양한 과실과 채소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대표적인 제품군으로는 신선한 과일을 이용한 주스, 건조 과일, 냉동 과일 등이 있으며, 채소는 샐러드 원료, 냉동 채소, 가공 채소 등으로 다채롭게 라인업되어 있다. 매출 구조는 제품 유형별로는 주스 및 건조 과일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유통 채널은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다변화되어 있다. 식품 산업 내에서 푸드웰은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1968년 8월 9일, 대구광역시에서 푸드웰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소규모 과일 가공 사업으로 시작했다. 성장을 거듭하며 1990년대 후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지속적인 시설 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장해왔으며, 특히 2010년대 들어서는 냉동 과일 및 채소 가공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 최근에는 지속 가능한 식품 생산을 위한 친환경 포장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책임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푸드웰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2023년 연간 매출액은 2,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다소 감소했다. 하지만 2024년 들어서는 매출액이 2,730억원으로 급증하며 회복세를 보였고, 2025년 3분기까지 매출액은 698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순이익률은 다소 변동이 있으나, 꾸준한 영업이익 창출을 통해 건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푸드웰의 최대 주주는 성민겸 대표이사로 51.7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단법인경화회가 2.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성민겸 대표이사와 최영길 대표이사의 공동 경영 체제가 안정적인 기업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푸드웰이 속한 과실 및 채소 가공 분야에서는 CJ프레시웨이, 농협식품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최근 식품 산업 트렌드는 건강 기능성 식품, 프리미엄 제품, 맞춤형 식품 등으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푸드웰 역시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식품 생산과 관련하여 친환경 포장 기술 도입, 농산물 직거래 확대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