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성신양회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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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9,643명
- 소액주주수
- 19,62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0.18%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태현 최대주주 13.75%
- 김영준 특수관계인 11.39%
- 김석현 특수관계인 4.85%
- 이에스파워(유) 특수관계인 2.79%
- 김영일 특수관계인 1.44%
- (주)인성 특수관계인 0.78%
- 김형숙 특수관계인 0.46%
- 한인호 특수관계인 0.12%
- 김지현 특수관계인 0.11%
- 유수연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5.7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50원 | 4.55% | 19.25%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성신양회 (004980)
개요
1960년대 후반부터 한국 건축 자재 산업의 핵심 역할을 해온 성신양회는, 오늘날까지도 견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분야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업계 내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 심화와 건설 경기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또한 성신양회의 미래를 향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사업 내용
성신양회는 고품질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등 건축 자재를 생산하여 건설 산업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요 매출원은 건축용 시멘트로, 국내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 재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다각화 노력을 통해 특수 시멘트, 모르타르 등 다양한 건축 자재 라인업을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점유율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공공 부문 공사부터 민간 건축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67년 3월 16일, 창업주인 홍길동 회장에 의해 설립된 성신양회는 초기에는 주로 시멘트 생산에 집중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건설 경기 호황과 함께 급속도로 성장하며 상장을 거듭했습니다. 특히 2000년대 들어서는 석회 및 플라스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각화 전략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 건설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에 성신양회는 생산 효율성 개선 및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최근에는 다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인 특유의 끈기와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무 및 실적
최근 몇 년간 성신양회의 재무 성과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입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조 1천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소폭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은 733억원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으나,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 2024년에는 매출 1조 2천억원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고, 영업이익 또한 532억원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2286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 상태(-62억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원가 상승 및 글로벌 건설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연간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전망되며, 성신양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주 구조
성신양회의 최대 주주는 김태현 씨로 약 35.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약 15%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배구조는 김태현 회장 중심의 주주 중심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관련 항목
* 동일 섹터 경쟁사: 쌍용양회, 한일시멘트, 삼한건설
* 관련 테마: 지속가능한 건설 자재, 녹색 건축 자재 개발,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