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사조대림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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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3,723명
- 소액주주수
- 13,711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7.2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조씨푸드 본인 16.14%
- 사조산업 계열사 13.78%
- 사조시스템즈 계열사 13.10%
- 사조동아원 계열사 9.89%
- 주지홍 발행회사임원 3.54%
- 캐슬렉스제주 계열사 2.77%
- 사조랜더텍 계열사 1.74%
- 주진우 발행회사임원 1.54%
- 사조비앤엠 계열사 1.26%
- 윤성애 기타 0.89%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4.6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00원 | 0.70% | 2.8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사조대림
== 개요 ==
사조대림은 1964년 설립된 이후 50년 넘게 한국 수산물 가공 및 저장 처리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온 기업이다. 특히 김상훈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최근 연간 실적에서는 예상치 못한 순손실을 기록하며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기도 했다. 사조대림의 미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력에 달려있다 할 수 있다.
== 사업 내용 ==
사조대림은 수산물 가공 및 저장 처리를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참치캔, 고등어캔, 연어캔 등 다양한 어종의 캔 제품이 포함되며, 이 외에도 냉동 수산물, 건조 수산물 등을 생산 및 유통한다. 특히 사조대림은 국내 수산물 가공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가공식품 판매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건강식품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수산물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4년 5월 1일: 사조대림의 모태인 사조캔공업으로 설립되어 캔 제조 사업을 시작했다.
* 1980년대: 수산식품 가공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사조대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 1990년대: 국내 수산물 가공 시장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 2000년대: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북미 및 아시아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 2010년대 이후: 건강식품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수산물 제품 라인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했다.
* 2025년: 연간 실적에서 예상치 못한 순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전략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에 직면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 및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 재무 및 실적 ==
사조대림의 최근 재무 실적은 성장세를 유지해왔으나, 2025년 연간 실적은 예상치 못한 순손실(-78,632,514,561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 매출 추이: 2023년 2.1조원에서 시작해 2024년 2.6조원, 그리고 2025년 3.5조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2025년의 순손실 발생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 영업이익 및 순이익: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영업이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변동성을 보였다. 특히 2025년 순이익은 순손실로 전환되었다. 이는 고정 비용 증가 및 마케팅 투자 확대 등 경영 전략 변화의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
== 주주 구조 ==
사조대림의 최대 주주는 사조산업으로 지분율 73.63%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사조대림은 국내 기관 투자자 및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동원FNS, 신라식품, CJ프레시웨이 등이 사조대림과 경쟁 관계에 있다. 특히 동원FNS는 프리미엄 수산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 관련 테마: 건강식품, 프리미엄 식품, 지속 가능한 수산물 소비 등 사조대림의 성장 전략과 밀접하게 연관된 테마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