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업
고려산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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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8,162명
- 소액주주수
- 18,156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8.23%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금강공업(주) 본인 47.39%
- 김영교 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7.4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0원 | 1.10% | 18.4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4
고려산업 (KOREA INDUSTRIAL CO.,LTD) 위키 문서
= 개요 ===부산을 기반으로 하는 고려산업은 1957년 설립된 이래로 곡물가공품과 전분 및 전분제품 제조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중견 기업이다. KOSPI 상장사인 고려산업은 전장열과 김영교 각자 대표이사 체제 아래에서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가며, 특히 곡물가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기본적인 산업 기반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 내용
고려산업은 주요 사업 영역으로 곡물가공품과 전분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전분은 식품 산업뿐 아니라 제지, 섬유,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게 활용되며, 고려산업은 이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전분과 그 가공품에 집중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원자재 가격 변동과 시장 수요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한다. 고려산업은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업계 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고려산업은 1957년 7월 24일 부산광역시 중구에서 설립되어 초기에는 주로 곡물 가공에 초점을 맞추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기업은 점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KOSPI 상장까지 이르렀다. 특히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해외 시장 진출과 함께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순이익이 미비한 상태로 나타나며,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경제 불안이 경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재무 및 실적
고려산업의 최근 재무 실적은 다음과 같다:
매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순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같은 외부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의 꾸준한 창출은 기업의 효율적인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주주 구조
현재 고려산업의 주요 주주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주주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하기 어렵다. 다만, 각자 대표이사 체제 하에 전장열과 김영교의 경영 리더십이 기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는 없으나,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관련 항목
고려산업은 곡물가공품 및 전분 제품 제조업 분야에서 주요 경쟁사로는 CJ제일제당, 동아제약 등이 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비슷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 경쟁 구도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려산업은 지속 가능한 원자재 조달과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테마로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식량 안보와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이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려산업의 미래 전략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