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아크릴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밸류에이션 지표 · 참고용 (투자 권유 아님)
- PER
- -64.06배
- PBR
- 4.11배
- EPS
- -349.67원
- 배당수익률
- 0% DPS 0원
- 시가총액
- 1,799억원
기업 정보
- 영문명
- Acryl Inc.
- 대표이사
- 박외진
- 설립일
- 2011-03-22
- 상장일
- 2025-12-16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704 청담벤처프라자 8층  
- 홈페이지
- www.acryl.ai/
최근 실적 출처: DART 전자공시 ↗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 | 133억 | -23억 | -28억 |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요 주주
- 박외진 24.89%
- 남상윤 7.96%
- LG전자 7.96%
-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4.29%
주요 임원
- 박외진 대표이사
기업 위키 2026-05-15
아크릴 (Acryl Inc.)
== 개요 ==
2011년 설립 이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해 온 아크릴은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섹터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시된 2025년 연간 실적은 어려움을 시사하며, 아크릴이 앞으로 어떤 전략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끌어낼지 주목받고 있다.
== 사업 내용 ==
아크릴은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끊임없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구체적인 제품 및 서비스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섹터에서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혹은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주요 사업 분야로 예상된다.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대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는 LG전자의 주요 주주로서의 지위가 뒷받침되는 부분이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1년 3월 22일: 아크릴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소규모 개발 팀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 정확한 상장일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공개적인 기업으로서의 신뢰성을 높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박외진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꾸준한 기술 개발 투자와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을 이룩해왔다. 단, 2025년 연간 실적의 적자는 아크릴 역사상 첫 번째 큰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전략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아크릴의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33억원으로 나타났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2,253억원 이상의 영업적자와 -2,808억원의 순손실은 아크릴이 현재 직면한 어려움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러한 실적 악화 원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쟁 심화, 시장 트렌드 변화, 혹은 예상치 못한 외부 요인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향후 아크릴의 재무 건전성 회복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주주 구조 ==
아크릴의 주주 구성은 박외진 대표이사가 가장 큰 지분 (24.89%)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상윤 및 LG전자가 각각 7.96% 지분을 가지고 있다. 또한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가 4.29%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일부 외부 투자자의 참여도 확인된다. LG전자의 주요 주주 참여는 아크릴과 LG전자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시사하며, 향후 기술 공동 개발이나 사업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제기한다. 외국인 지분율에 대한 명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소프트웨어 사업,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등이 주요 경쟁사로 부상하고 있다. 아크릴은 이들과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특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관련 테마: 아크릴의 사업 영역은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트렌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기술 발전 동향 속에서 아크릴이 어떤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지 앞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