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Aave
이더리움 및 다중 체인에서 운영되는 탈중앙화 대출·차입 프로토콜로, 플래시론과 금리 스위칭 등 혁신적 기능으로 디파이 시장을 선도한다.
기본 정보
- 출시
- 2020-01년
- 창시자
-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
- 합의방식
- 이더리움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PoS 위임)
- 최대 공급량
- 16,000,000 AAVE
개발 활동 (GitHub)
업데이트 뜸함- Stars
- 1,099
- Forks
- 737
- 마지막 커밋
- 2024-09-03 (657일 전)
- 주 언어
- TypeScript
- Open Issues
- 48
데이터 출처: GitHub 공개 API (aave/aave-v3-core). 저장소 활동은 프로젝트 개발 지속성의 참고 지표이며, 가격·투자 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역사 및 개요
핵심 특징
- 플래시론(Flash Loan): 무담보 단일 블록 내 대출 기능
- 가변·고정금리 스위칭: 시장 상황에 따라 금리 유형 실시간 전환
- GHO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자체 발행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 E-mode(효율 모드): 동일 카테고리 자산 간 최대 97% LTV 허용
- 격리 모드(Isolation Mode): 신규 자산의 시스템 리스크 분리 관리
- 크로스체인 포털: 체인 간 담보 이동 및 유동성 공유
- AAVE 스테이킹·거버넌스: 안전 모듈 참여 및 프로토콜 투표권
주요 활용 사례
최근 주요 이슈 (2024~2026)
GHO 스테이블코인 디페그 회복 및 GSM 모듈 도입
2023년 하반기부터 GHO가 1달러 아래로 지속 거래되는 디페그 문제가 이어졌으나, 2024년 3월 GHO 안정화 모듈(GSM: GHO Stability Module) 도입 이후 페그가 회복되었다. GSM은 USDC·USDT 등 외부 스테이블코인과 GHO를 1:1 교환하는 메커니즘으로, 공급 조절 능력을 크게 강화했다. 이후 GHO 공급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디파이 생태계 내 활용도가 높아졌다.
Aave v4 로드맵 공개 및 Aave Network 발표
2024년 7월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Aave v4 로드맵을 공개했다. 핵심은 '통합 유동성 레이어(Unified Liquidity Layer)'로, 여러 체인의 유동성을 하나의 레이어로 추상화해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다. 또한 GHO를 네이티브 통화로 사용하는 'Aave Network'라는 독자 L2 생성 계획도 포함돼 커뮤니티 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Aave v3.2 배포 및 스테이킹 개편
2025년 1월 Aave v3.2가 주요 체인에 배포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Umbrella라 불리는 새로운 안전 모듈(Safety Module) 구조가 도입되어 기존 stkAAVE/stkABPT 스테이킹 체계가 개편됐다. 특정 자산 풀에 대한 슬래싱 리스크를 분리하여 스테이커의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스테이킹 APY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설계되었다.
Aave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 사상 최대 기록
2025년 11월 아베 프로토콜의 누적 연간 수수료 수익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집계가 발표됐다. 디파이 대출 수요 증가와 GHO 발행량 확대, 다중 체인 유동성 확장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에서는 바이백 및 토큰 홀더 환원 프로그램 확대 관련 거버넌스 제안이 활발하게 논의되었다.